WEBVTT

00:00:00.875 --> 00:00:03.916
여러분 안녕하세요, 유즈키 츠바메입니다

00:00:03.916 --> 00:00:06.000
그런고로, 이번

00:00:06.000 --> 00:00:09.000
설연 보지 프렌즈 트라이앵글

00:00:09.000 --> 00:00:14.666
응석받이&amp;달달한 도발・누나 둘이 함께 착정…

00:00:14.666 --> 00:00:19.750
하지만 끝도 없는 정력으로 한꺼번에 역관광 보냈습니다!

00:00:19.750 --> 00:00:22.208
의 녹음이 무사히 끝나습니다

00:00:22.208 --> 00:00:26.875
저는 카나데 언니를 담당했습니다~♪

00:00:26.875 --> 00:00:31.208
정말이지, 네, 이거도 세 번째 작품이네ㅋ

00:00:31.208 --> 00:00:33.000
그, 히비키가요

00:00:33.000 --> 00:00:35.625
나루미 씨가 연기하는 히비키의 작품

00:00:35.625 --> 00:00:39.208
그리고, 제가 담당한 카나데의, 솔로 작품과

00:00:39.208 --> 00:00:42.916
그리고 이번 작품인 트라이앵글입니다만

00:00:42.916 --> 00:00:45.583
네, 본편 다들 들으셨나요?

00:00:45.583 --> 00:00:48.541
본편 듣기 전에 프리 토크부터 먼저 듣는 타입인가요?ㅋㅋㅋ

00:00:48.541 --> 00:00:50.875
전 스포일러 할게요, 괜찮나요?ㅋㅋㅋ

00:00:50.875 --> 00:00:54.250
혹시 좀 그러시다면, 본편을요, 먼저 듣고 나서, 네

00:00:54.250 --> 00:00:57.041
꼭 이 토크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만…

00:00:57.041 --> 00:01:00.500
이번에는 역시 제목에 있는 대로

00:01:00.500 --> 00:01:01.916
트라이앵글이라서요

00:01:01.916 --> 00:01:05.375
뭐어, 지난번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만

00:01:05.375 --> 00:01:07.958
뭐어, 고를 수 없다

00:01:07.958 --> 00:01:14.791
어느 한쪽을 고를 수 없어서, 이번에는 기본적으로 전부,
세 사람이, 사이 좋게 말이죠

00:01:14.791 --> 00:01:18.375
여러가지 청춘… 야한 짓도 많이 하는데요

00:01:18.375 --> 00:01:19.875
그런데 말이죠

00:01:19.875 --> 00:01:22.541
이번에는 어디서부터 이야기할까?ㅋㅋ

00:01:22.541 --> 00:01:25.416
정말이지, 이야기하고 싶은 게 많이 있는데요

00:01:25.416 --> 00:01:29.958
저 두 사람이, 우선 말이죠, 그, 어떻게 할까~ 하고

00:01:29.958 --> 00:01:32.000
엄청 계획 합니다

00:01:32.000 --> 00:01:33.791
여러 계획을 잔뜩 세워서

00:01:33.791 --> 00:01:36.666
뭐어, 그, 평범하게… 그 뭐냐

00:01:36.666 --> 00:01:42.166
그, 귀 핥기 대딸을 하거나, 놀린다거나, 더블 대딸 같은 것도 하지만요

00:01:42.166 --> 00:01:44.458
요는, 두 사람이서 그렇게…

00:01:44.458 --> 00:01:50.750
비교해 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,
어느 쪽이 더 좋냐는 것보다는, 그렇게 치열하게 다투기보다는

00:01:50.750 --> 00:01:53.833
역시 말이죠, 그 카나데도 그렇지만

00:01:53.833 --> 00:01:57.500
결국 그, 여동생이 좋아하는 걸 알고 있으니까

00:01:57.500 --> 00:02:02.541
그 히비키도, 당신이 카나데 누나를 좋아해서~
라든가, 그 여러 가지로 말이죠, 뭔가, 이번엔…

00:02:02.541 --> 00:02:04.708
배려로 가득하네요! ㅋ

00:02:04.708 --> 00:02:07.125
배려심이 가득하다고요

00:02:07.125 --> 00:02:09.708
네, 그것도 참 보기 좋지만

00:02:09.708 --> 00:02:12.333
뭐어, 그런 와중에 두 사람이, 자매가 협력해서

00:02:12.333 --> 00:02:14.791
당신에게 잔뜩, 봉사한다거나

00:02:14.791 --> 00:02:18.458
또 역시, 온천 여관이니까

00:02:18.458 --> 00:02:21.958
그런 온천 요소가 엄청 많습니다

00:02:21.958 --> 00:02:25.041
욕탕 안에서, 자매들이랑

00:02:25.041 --> 00:02:27.500
야한 짓 하거나 그러기도 합니다만

00:02:27.500 --> 00:02:29.958
그런 와중에요, 저 말이죠, 이번에 진짜

00:02:29.958 --> 00:02:31.416
엄청 레어하다고 느꼈어요

00:02:31.416 --> 00:02:36.458
앞으로의 음성 작품에서 이런 장면,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게

00:02:36.458 --> 00:02:39.666
흔히 있는 게, 뭔가 백합을 말이죠

00:02:39.666 --> 00:02:43.333
백합 관계를 바라보며, 벽이 되고 싶다는 생각 이라던가

00:02:43.333 --> 00:02:46.125
흔히 그런 말… 표현이 있잖아요

00:02:46.125 --> 00:02:49.833
이번에 자매가 탁구를 하거든요

00:02:49.833 --> 00:02:55.083
그걸, 심판이라고 해야 하나, 그걸 지켜봐 주거든요ㅋ

00:02:55.083 --> 00:02:59.208
그 탁구에서 에로로 발전하는 것도 아니고

00:02:59.208 --> 00:03:03.000
그저 두 사람의, 탁구를 말이죠, 지켜보기만 하는 거예요

00:03:03.000 --> 00:03:06.458
뭐어, 평범한 탁구는 아니긴 하지만

00:03:06.458 --> 00:03:11.333
그 장면이 말이죠, 저 엄청 인상 깊어서요

00:03:11.333 --> 00:03:16.083
뭐어, 솔직히 저 그다지 스포츠 잘하는 편이 아니라, 탁구도 말이죠

00:03:16.083 --> 00:03:19.791
그, 딱히… 영 젬병이긴 한데요ㅋ

00:03:19.791 --> 00:03:22.416
탁구 치는 것처럼, 네, 대사를 말합니다만

00:03:22.416 --> 00:03:28.166
이 서로의, 뭔가, 이것도 배려해주고 있구나~ 같은

00:03:28.166 --> 00:03:31.250
정말이지 엄청 뭉클해져서, 그…

00:03:31.250 --> 00:03:34.916
뭐랄까, 이렇게… 서로 어필해야지! 이러면서도

00:03:34.916 --> 00:03:38.375
이렇게 좀, 공에 마음을 담으면서요

00:03:38.375 --> 00:03:41.958
하고 싶은 말을… 뭐어, 서로 할 말은 은근 다 하긴 했지만

00:03:41.958 --> 00:03:49.291
다시금 그렇게 탁구로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

00:03:49.291 --> 00:03:53.333
뭔가 그 장면이, 그 장면만 담은

00:03:53.333 --> 00:04:00.208
트랙이 있어서, 뭔가 더 의미가 있다고 할까, 저로서는 엄청 인상 깊어서

00:04:00.208 --> 00:04:01.666
지금 듣고 계신 분도 말이죠

00:04:01.666 --> 00:04:05.166
꼭, 정말이지, "뭐야, 이거. 탁구 씬 하나도 안 야하네"
하고 스킵하지 말아주세요!

00:04:05.166 --> 00:04:09.458
이, 이 탁구 씬이 있기에 다음 장면으로 나아갈 수 있는 거니까요!

00:04:09.458 --> 00:04:12.125
그건 꼭 들어주셨으면 하는데요

00:04:12.125 --> 00:04:16.291
이 카나데 언니 쪽이 탁구 좀 더 잘해서 좀 여유를 보이긴 합니다만

00:04:16.291 --> 00:04:19.291
아니 뭔가 말이죠, 이건 진짜, 들어주셨으면 해요

00:04:19.291 --> 00:04:22.833
듣고…ㅋ 제가 이러쿵저러쿵 설명하기보다

00:04:22.833 --> 00:04:28.166
어쨌든 들어주셨으면 해요. 그 장면의 결의를 들어줬으면 좋겠구요

00:04:28.166 --> 00:04:32.125
또, 그… 제목에도 써있듯이 이번에는

00:04:32.125 --> 00:04:36.291
한꺼번에 역습 당해버렸습니다~ 라고 적혀있을 정도로, 실로 그래요

00:04:36.291 --> 00:04:42.250
자매가 이것저것 해도, 그… 몇번을 해도요, 엄청 절륜하잖아요

00:04:42.250 --> 00:04:46.208
동생도 여러 번 빼주고, 언니도 여러 번 빼주고

00:04:46.208 --> 00:04:51.541
각자 잔뜩 빼줬는데, 아직도 할 수 있냐는 느낌이 들 정도로ㅋㅋ

00:04:51.541 --> 00:04:56.916
부활이 말이죠, 빨라서 트랙 하나에 진짜 6번, 7번 정도 사정하고 있는데요

00:04:56.916 --> 00:05:03.666
정말이지, 역시 후반부 쪽이 엄청 참교육 당한다고 할지, 역공을 당해서

00:05:03.666 --> 00:05:05.333
특히 그…

00:05:05.333 --> 00:05:09.833
뭐어, 그 첫번째… 제가 녹음한 순서대로 좀 이야기하면요

00:05:09.833 --> 00:05:15.250
그 눈가리개랑요, 네, 그… 수건으로 손을 묶는다는…

00:05:15.250 --> 00:05:19.708
저는 이 구속 시추가 진짜 너무 좋아서ㅋㅋㅋ

00:05:19.708 --> 00:05:24.541
뭐어, 이번엔 수갑 같은 험악한 건 없이, 그 뭐냐, 그냥 수건으로 묶습니다만

00:05:24.541 --> 00:05:27.416
네, 그… 역시 감각이 예민해 지니까요

00:05:27.416 --> 00:05:28.958
여러분도 꼭 이 장면은

00:05:28.958 --> 00:05:32.916
가급적 눈가리개나 다른 거로… 뭐어, 그냥 눈 감으셔도 괜찮습니다만

00:05:32.916 --> 00:05:35.750
뭔가 감정 이입해서 들어주셨으면 하는데요

00:05:35.750 --> 00:05:37.916
그렇게 이렇게 둘이서 말이죠, 게다가 환대?

00:05:37.916 --> 00:05:41.916
그, 온천, 여관 같은 느낌으로 환대하는 스타일로

00:05:41.916 --> 00:05:47.500
언니도 그, 손님 모시는 느낌으로 말투를, 좀 바꾸고 있어서

00:05:47.500 --> 00:05:50.291
그런 것도 있고, 또 여러모로… 역시나

00:05:50.291 --> 00:05:53.791
그, 두 사람한테 눈가리개 벗겨줘~ 라고 해도 안 벗겨 주고

00:05:53.791 --> 00:05:57.708
잔뜩 뽑힌 후에, 살짝, 네

00:05:57.708 --> 00:05:59.125
손에 묶은 수건이

00:05:59.125 --> 00:06:03.708
어라? 수건, 풀렸어?ㅋㅋㅋ

00:06:03.708 --> 00:06:10.083
지금까지 잔뜩 당신을, 자매 둘이서 엄청 쥐어짰으니까

00:06:10.083 --> 00:06:13.458
거기서부터 역습을 당한다는, 그런…

00:06:13.458 --> 00:06:15.708
만화 같은 전개가 재미있어서

00:06:15.708 --> 00:06:18.000
하지만 제대로, 제대로 야하게

00:06:18.000 --> 00:06:22.791
그… 언니도 말이죠, 살짝 천박한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거나

00:06:22.791 --> 00:06:25.125
제대로 음란하다구요, 언니도. 상냥하기도 하고

00:06:25.125 --> 00:06:29.708
그 뭔가, 히비키 짱이랑, 그래, 제가 혼자 나왔을 때는 그…

00:06:29.708 --> 00:06:32.333
은근 누나, 누나다운 면을 보여주려 했던 것 같지만요

00:06:32.333 --> 00:06:37.083
히비키랑 대화할 때는 역시 좀, 뭐랄까 어리다고 해야 할까

00:06:37.083 --> 00:06:39.333
후에? 같은, 그… "이렇게 말했잖아~" 같은

00:06:39.333 --> 00:06:43.083
그런 약간 뭐랄까, 어리숙함이라고 해야 할까, 그런 게 나와서 말이죠

00:06:43.083 --> 00:06:46.333
그, 자매 사이의 대화가 특히 잔뜩 나와서

00:06:46.333 --> 00:06:49.500
그게 트라이앵글, 삼각관계의 묘미라고 생각하는데요

00:06:49.500 --> 00:06:53.625
뭐어, 그 와중에, 이번에도 역시 결판이 나지 않았습니다!

00:06:53.625 --> 00:06:57.000
역시 셋이 있는 게 즐겁네~ 같은 느낌으로

00:06:57.000 --> 00:07:00.708
그래서 뭐랄까, 그… 작품 판매량도 극단적으로 치우치지도 않았고

00:07:00.708 --> 00:07:06.666
그래서 뭐랄까, 그… 작품 판매량도 극단적으로 치우치지도 않았고

00:07:06.666 --> 00:07:14.500
뭐어, 히비키도 카나데 언니도 둘 다, 뭐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니

00:07:14.500 --> 00:07:19.083
자, 과연 여기서 어떻게 될 것인가

00:07:19.083 --> 00:07:24.833
드디어, 다음 작품에서 결과가 나올려나~ 싶습니다만

00:07:24.833 --> 00:07:27.750
뭐어, 네, 여러분은 역시 그…

00:07:27.750 --> 00:07:29.041
어느 한쪽이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

00:07:29.041 --> 00:07:32.750
그, 다 같이 계속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~ 하시는 분도 있으실 거라 생각하니…

00:07:32.750 --> 00:07:35.250
다음 작품이 어떻게 될지, 기대…

00:07:35.250 --> 00:07:37.875
하시면서, 면서요! 면서!

00:07:37.875 --> 00:07:42.291
전작의, 나루미 씨의 역시 그 쿨한 저음의, 정말 소곤소곤하는 느낌의…

00:07:42.291 --> 00:07:48.041
꽤 드문 것 같긴 한데요, 그 캐릭터를 말이죠, 가장 처음… 첫 작품을 들으면서

00:07:48.041 --> 00:07:54.458
그리고 그 언니의, 네, 언니의 작품도 들으면서, 예습을 잔뜩, 잔뜩 하시고

00:07:54.458 --> 00:07:56.958
꼭 마지막에 도전해 주셨으면 합니다

00:07:56.958 --> 00:07:59.833
그리고 이 작품의 리뷰나 감상도

00:07:59.833 --> 00:08:02.666
또 꼭 좀, 잘 부탁드리겠습니다~!

00:08:02.666 --> 00:08:06.291
그런고로, 이상, 유즈키 츠바메였습니다♪