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VTT

00:00:00.333 --> 00:00:02.125
여러분, 안녕하세요

00:00:02.125 --> 00:00:03.791
오야마 치로루입니다

00:00:03.791 --> 00:00:07.791
이번에 미유를 담당했습니다

00:00:07.791 --> 00:00:11.166
미유 누나~

00:00:13.583 --> 00:00:18.083
처음이신 분들은 “왜 저래?”라는 느낌이 드실 것 같은데요

00:00:18.083 --> 00:00:20.000
저 오야마 치로루

00:00:20.000 --> 00:00:24.083
가장 좋아하는 장르가 오네쇼타입니다

00:00:24.083 --> 00:00:27.041
감사합니다, 감사합니다

00:00:27.041 --> 00:00:28.833
아니, 그게…

00:00:28.833 --> 00:00:32.541
뭐, 이번의 오네쇼타, 미유 누나와의 오네쇼타

00:00:32.541 --> 00:00:38.000
이건 뭐, 진짜 이상적인 오네쇼타인데요

00:00:38.000 --> 00:00:43.791
뭐가 이상적이나면, 일단 쇼타를 잡아먹겠다는 느낌이 아니고…

00:00:43.791 --> 00:00:45.458
일단 허리를 흔들고 보는 느낌이 아니라…

00:00:45.458 --> 00:00:47.916
천천히, 천천히 진도를 나가는 느낌이 말이죠

00:00:47.916 --> 00:00:50.958
천천히, “무서우면 살짝 건드려 볼까?” 하고

00:00:50.958 --> 00:00:54.750
“살짝 만져 볼까?”, “살짝 야한 짓 해 볼까?” 하고 나아가는 느낌

00:00:54.750 --> 00:00:58.458
조금씩, 천천히 천천히, 익숙해져 가는 느낌이라서 말이죠

00:00:58.458 --> 00:01:00.291
그래서, 그…

00:01:00.291 --> 00:01:05.291
미유는 사실 청초하지 않다는 부분도 있어서

00:01:05.291 --> 00:01:10.750
누나가 되겠다는 느낌이랄까, “누나란다~”라고 밀고 나가는 느낌이죠

00:01:10.750 --> 00:01:16.833
하지만 사실은 “귀엽다~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~” 하면서 귀여워해 주는

00:01:16.833 --> 00:01:20.458
청자분들을 “귀여워, 귀여워”라면서 귀여워하고 싶어 하는

00:01:20.458 --> 00:01:24.875
그런 부분을 중시해서 연기했는데요

00:01:24.875 --> 00:01:26.416
정말 전달하기 어렵더라고요

00:01:26.416 --> 00:01:30.041
그게, 사전 협의 때는

00:01:30.041 --> 00:01:35.083
제 취향의 누나를 연기하겠다고 했는데

00:01:35.083 --> 00:01:37.916
승낙해 주셔서요

00:01:37.916 --> 00:01:40.041
그럼 그렇게 하겠다고…

00:01:40.041 --> 00:01:42.291
그랬는데요, 저기…

00:01:42.291 --> 00:01:44.541
뭐, 평상시의 “아, 안녕하세요”라든가

00:01:44.541 --> 00:01:50.250
평상시에 말하는 부분은 청초한 척 연기하는 미유인데요

00:01:50.250 --> 00:01:55.708
야한 짓을 하든가 그럴 때는 살짝 자제를 못 하는 부분을 드러내기도 하고

00:01:55.708 --> 00:02:00.083
“귀여워, 귀여워~”라는 느낌으로 청자분들을

00:02:00.083 --> 00:02:02.375
이렇게, 잡아먹는 게 아니라…

00:02:02.375 --> 00:02:08.500
예뻐해 주는 누나의 말투를 잔뜩 살렸거든요

00:02:08.500 --> 00:02:10.208
그래서…

00:02:10.208 --> 00:02:13.083
뭐, 자위하는 장면이 있고, 펠라 장면도 있는데요

00:02:13.083 --> 00:02:15.791
원래는 처녀니까

00:02:15.791 --> 00:02:17.416
절대 익숙하지 않죠

00:02:17.416 --> 00:02:21.208
하지만 자위 장면 말이죠

00:02:21.208 --> 00:02:23.875
로터를 쓸까, 바이브는 조금 커서 그렇다고 말하니까

00:02:23.875 --> 00:02:27.708
뭐, 분명히 집에서 연습하고 있겠다 싶었거든요

00:02:27.708 --> 00:02:33.083
머뭇거리는 것보다는, 그냥 쭈압쭈압한다든가

00:02:33.083 --> 00:02:35.750
그리고 마지막의 사귀고 난 이후의 트랙 말이죠

00:02:35.750 --> 00:02:37.250
가장 마지막 트랙

00:02:37.250 --> 00:02:39.333
좀 편한 말투를 쓰니까요

00:02:39.333 --> 00:02:44.166
처음 만났을 때보다 더 거리가 확 좁혀진 느낌 같은데요

00:02:44.166 --> 00:02:50.541
누나라는 분위기보다 적극적인 느낌의 귀여움을 풍기도록 의식했으므로

00:02:50.541 --> 00:02:53.833
그런 부분을 즐겨주셨으면 좋겠고요

00:02:53.833 --> 00:02:57.333
역시 누나가 최고라는 부분도 전해졌으면…

00:02:57.333 --> 00:02:59.416
어, 그게, 뭐랄까

00:02:59.416 --> 00:03:02.333
정말, 오야마가 좋아하는 단어가 잔뜩 나와서요

00:03:02.333 --> 00:03:04.916
남자답다든가, 멋있다든가

00:03:04.916 --> 00:03:09.666
응응, 멋지게 사정했다던가, 응, 멋있는 똘똘이라고 하는 부분이

00:03:09.666 --> 00:03:16.000
정말… 진짜 제 취향이라 속이 시원했어요

00:03:16.000 --> 00:03:18.541
무엇보다 역전이 없죠

00:03:18.541 --> 00:03:21.583
이거 중요해요, 정말 중요해요, 진짜 중요하거든요

00:03:21.583 --> 00:03:30.583
정말, 아주, 아아, 끝까지 다 했다는 느낌이 말이죠

00:03:30.583 --> 00:03:34.791
이미 전체적으로 누나이긴 하지만, 누나 같은 모습을 연기하는…

00:03:34.791 --> 00:03:40.333
누나 같은 모습을 연기하고 있으니까, 여○생다운 귀여운 부분이라든가

00:03:40.333 --> 00:03:41.833
그런 부분도 드러내거나

00:03:41.833 --> 00:03:44.416
하지만 연상의 여유도 드러낸다든가

00:03:44.416 --> 00:03:46.208
정말 모조리, 저 오야마가

00:03:46.208 --> 00:03:50.750
오야마가 좋아하는 다정한 연상의 이미지를

00:03:50.750 --> 00:03:56.291
청초한 여○생 미유에게 쏟아냈거든요

00:03:56.291 --> 00:03:59.875
모두 같이 쇼타가 되자

00:03:59.875 --> 00:04:02.333
다 같이 함께 쇼타가 되자

00:04:02.333 --> 00:04:06.666
실컷 듣고, 미유 누나와 꽁냥꽁냥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

00:04:06.666 --> 00:04:08.000
정말 오네쇼타 최고야

00:04:08.000 --> 00:04:09.375
오네쇼타 포교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

00:04:09.375 --> 00:04:12.166
여러분, 오네쇼타를 널리 퍼뜨려요

00:04:12.166 --> 00:04:16.375
여기까지, 여기까지?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느낌이긴 한데

00:04:16.375 --> 00:04:19.333
여기까지, 미유 역의 오야마 치로루였습니다

00:04:19.333 --> 00:04:20.791
그럼 안녕